뉴스:대법원 판결에 대한 합동 교단과 교계의 비판

【2018년 4월 26일】


오정현의 합동 교단 목사자격이 없다는 대법원 파기환송 판결에 대하여 교계 각 계층의 반응이 잇달았다. 한국교회언론회는 기독교 탄압이라고 나섰고, 서헌제 교수는 목사 자격을 누가 정하는지에 대해 비꼬면서 정교분리 위반이라는 억지 글을 썼다. 합동 총회장은 목회서신을 통해 가이사의 법정을 바라보지 말자고 하였다가 본인이 정작 동료 목사를 검찰에 고소하는 등의 기행을 보였다.

합동교단의 진화용 목사와 조호진 목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총회장의 목회서신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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