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랑의교회, 강남예배당 명도소송

【2018년 8월 2일】


사랑의교회가 2018년 7월 27일 강남 예배당에 모여 기도회를 하고 있는 갱신위 소속 교인들 94명을 상대로 강남예배당을 돌려달라는 명도소송을 제기하였다.

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사랑의교회 측은 "지난 2013년 11월 30일 갱신위가 이곳에서 무단으로 집회를 갖기 시작한 이후 근 5년여 동안 이 공간이 무질서하게 사용되어 왔다"며 "특히 갱신위의 반대에 부딪혀 필요한 안전점검조차 하지 못해 상당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기 때문"이라고 소송 제기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사랑의교회 측은 4년 6개월간의 점거에 따른 손실 27억 원과 교회가 납부한 관리비 3억 5천만을 합산하여 30억 5천여 만원을 청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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