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갱신 운동

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사랑의교회 갱신 운동은 서초 예배당 건축에 대한 반대로부터 태동되어 담임목사의 논문 대필 및 표절 의혹이 드러나면서 체계적인 갱신 운동의 형태를 띄게 되었다. 2009년에 건축 계획이 구체화되었을 때 외부 복음주의 단체들은 건전한 대형교회였던 사랑의교회가 초대형 예배당 건축을 시도한다며 사회적으로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크게 외쳤다.

그러나, 그와 반대로 교회 내부에서 외치는 목소리는 교회 지도부의 무시와 다수의 교인들의 비판 가운데 묻히기 일쑤였고, 교회 내에서 체계적인 갱신 운동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2013년 당회 내에서 논의되던 논문 표절 이슈가 외부로 알려지고, 오정현 담임목사가 이를 자기쪽에 유리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하여 자신은 결백하며 누군가의 모함이 있었다고 흐느끼며 억지 눈물로 호소하자 교인들 중 다수가 담임목사에게 심각한 일이 발생했음을 감지하기 시작하였다.

임시 당회 시간을 기점으로 모인 마당기도회는 오정현 목사가 6개월 자숙으로 설교 강단을 비운 사이 교회를 염려하며 기도하는 정기 기도회로 자리잡기 시작하였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모여 교회의 개혁과 회복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모으기 시작했다. 교인들이 모이면서, 방만한 교회 재정 운용, 예배당 건축의 불법성, 불투명한 목사 안수 등의 각종 의혹들이 정리되기 시작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교회의 타당한 조치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교회 각 부서별, 조직별로 전달하였다.


2 초기 건축 반대 운동[편집 | 원본 편집]

  • 다음카페 하우사랑을 통해 새 예배당 건축을 반대하는 의견들이 모이기 시작하였으나, 당시 교인들 대다수는 건축 반대 운동을 오히려 비판적으로 바라 보았다.

3 사랑의교회 갱신 운동의 태동[편집 | 원본 편집]

4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출범[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