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장부 열람

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사랑의교회의 1년 예산 규모는 1000억이 넘는다. 그러나 2013년 여름에 전년도 감사 보고서가 외부에 공개되면서 오정현 목사 단독으로 교회 재정 집행을 결정하거나, 교회 재정의 일부가 오정현 목사 비서실로 입금되도록 하는 등의 건전하지 않은 재정 운용 실태가 드러나게 되었다.

또한,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 신축과정이 시작될 때부터 있었던 부지 매입비용에 대한 의혹과 초기 예산과 다르게 3000억이 넘는 막대한 건축비용이 집행되면서도 그 내역이 교인들에게 공개되지 않는 등의 재정 관련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하였다. 결국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소속 교인들이 교회를 상대로 재정장부를 공개하라는 가처분 신청을 하게 되었고, 이에 승소하였으나 오정현 목사측에서는 법원의 공개 명령에도 불구하고 재정장부를 공개하지 않음으로써 교회가 부담해야 하는 간접강제금이 발생하게 되었다.

오정현 목사 측은 제도적으로 재정 장부 열람을 금지시키기 위하여 정관 변경을 두 차례 시도한 끝에 누구라도 볼 수 있었던 재정 장부를 교인 3% 이상의 서면 동의가 있는 경우에만 가능하도록 변경시키기에 이르렀다.

2 사건의 발단[편집 | 원본 편집]

2.1 안수집사들의 재정 장부 열람 청구[편집 | 원본 편집]

사랑넷에 참여하고 있는 김근수 안수집사 외 4명은 2013년 4월 15일 교회의 재정 장부 열람을 구하는 서면을 교회 앞으로 발송했다. 교회 측은 이에 대하여 특별한 답변이 없었고, 이에 따라 사랑넷을 통해 재정 장부 열람을 촉구하는 교인들의 서명을 받았다. 이 후에도 교회측 특별한 답은 없었고, 교회를 상대로한 교인들의 회계장부 열람 소송이 개시되는 빌미가 되었다.

안수집사들의 재정 장부 열람 요청 서면

수신: 사랑의교회

참조: 행정목사 김은수, 당회서기 김주수 장로, 재정 담당 강희근 장로, 감사위원장 백복수 장로, 건축위원장 김창록 장로, 재정부 진장홍 실장, 건축위원회 한재영 처장

주소: 서초구 서초동 1310-16 발신: 김근수 안수집사 외 4명

제목: 회계장부 열람 청구의 건

발신인들은 사랑의교회 안수집사들인데, 공동의회 구성원으로서 2012년 12월 23일 주일예배시에 열린 공동의회에 참석하였습니다.

2012년 공동의회에서는 2012년 결산 및 감사보고와 2013년 예산안이 처리되었습니다. 그러나, 공동의회시에 제공된 결산 및 예산안은, (i) 개별적인 계정 항목에 대한 자료는 전혀 제공되지 않은 채 관리비, 선교비, 구제비 등 매우 추상적인 항목별 총 금액만 제공되었으며, (ii) 결산 및 예산안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서면자료는 제공되지 않고 예배당에 설치된 스크린에 요약자료 형식으로 띄워졌을 뿐이며, 이를 공동의회 이전 또는 이후에 열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지도 않았고, (iii) 공동의회시에 결산 및 예산안 내용에 대한 토론이나 질의응답의 기회가 제공되지 않은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사랑의교회 일반재정 운영 및 2009년부터 추진 중인 새 예배당 건축 관련 재정에 대하여는 교인들로부터 많은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표적으로,

● 오정현 담임목사의 급여 및 각종 명목으로 교회로부터 지급받아가는 총액에 대하여는 당회원인 장로들조차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합니다.

● 오정현 목사 부임 이후 매입한 러시아 손니치센터 및 제천기도동산은 그 적자 규모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또한 웨일즈 신학교 역시 당회에는 제대로 보고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2009년 신축부지 매수거래는 그 대금이 1,200억원에 이르는 거액임에도 불구하고, 중개인이 누구였는지, 중개수수료는 얼마나 지급했는지 당회원들조차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합니다.

● 우리 교회보다 전체 규모도 작고 지하부분 공사도 별로 없는 명성교회는 총액 497억 원(평당 610만 원)에 건축했습니다. 그런데, 전체 규모도 크고 무엇보다 지하부분 공사규모가 방대한 우리 교회 신축건물이 명성교회보다 적은 금액인 평당 500만 원에 건축될 수 있다고 계속하여 주장하는데, 현재까지 투입된 실 건축비가 애초에 교인들에게 말한 평당 500만원이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건축을 위해서는 쌍용건설에 지급할 공사비 외에도, 설계회사, 감리회사, CM사 등에 지급할 용역비들도 많고, AV시설, LED 전광판 스크린 등 추가로 소요되는 비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에 대해서는 전혀 당회나 공동의회에 실질적인 보고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 교회는 건축 과정에서 인근 토지 소유자의 민원 해결을 위해 27억원을 합의금으로 지출하였다고 하는데, 시공사인 쌍용건설의 분기보고서를 보면 2011년 4분기 중에 공사금액이 27억원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합의금이 교회에서 직접 지급한 것인지 아니면 쌍용건설을 통해 지급된 것인지, 위와 같은 공사비 증액의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이 있습니다.

● 교회는 2003년 옥한흠 목사의 은퇴 이후 옥 목사님이 교회에 기부한 퇴직금 등을 포함한 다수 교인들의 헌금으로 “옥한흠 장학회”를 운영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이는 별도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당초 장학회에 헌금을 한 교인들의 의사와는 달리 옥한흠 장학회 기금에서 약 80억원이 인출되어 건축을 위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 2007년경 어느 장로님이 부동산 처분 후 십일조로 6억을 헌금했는데, 이 금액은 교회의 정식 헌금통장이 아닌 별도 통장에서 관리되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이 금액이 당회결의 없이 북한선교 명목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며, 사용처 확인에 대한 몇몇 장로님들의 요구에 대하여 오정현 담임목사는 2011년 7월 29일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에서 발행한 미화 50만불 수령확인증을 제공했으나, 그 서류의 진위 여부를 확인할 길은 없는 상태입니다.

● 최초 신축부지 매입을 위해 우리은행으로부터 차입한 600억원 외에, 건축비 조달을 위해 300억 내지 400억에 이르는 추가 대출을 일으켰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내역이 공동의회는 물론 당회에 조차 보고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의혹들의 해소와 그 동안 공동의회에서 예산 및 결산이 적정하게 이루어졌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예산 및 결산의 승인권을 가진 공동의회 구성원으로서 2005년 이후의 일반회계 및 건축회계에 관한 회계장부 열람 및 복사를 청구합니다.

우리 교회 연간 예산이 600억원을 넘는 큰 규모이고 열람해야 할 자료의 양이 방대함을 고려하여, 2013년 4월 18일부터 5월 18일까지 1개월 동안 열람을 요청하며, 내용의 효율적이고 정확한 파악을 위해 저희들이 위임한 전문가인 회계사 또는 변호사도 열람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4월 11일

발신인 김 근 수 외 4명 (별지 첨부)


별 지

1. 정OO 안수집사 주소 : 서초구 서초1동

2. 남OO 안수집사 주소 : 경기도 용인시

3. 박OO 안수집사 주소 : 경기도 장안구

4. 백OO 안수집사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5. 김근수 안수집사 : 010-xxxx-xxxx 주소 : 서울 송파구

2.2 2012년 감사 보고 사건[편집 | 원본 편집]

2013년 8월 11일에 사랑의교회 감사위원회가 2012년 정기 감사 결과를 운영장로회(간담회)에서 보고했으나, 중대한 내용이 포함된 것을 이유로 사랑의교회 정관과 교회 감사규정에서 정한 바에 따라 사역 장로들에게도 이를 보고하게 되었다. 그러나 사역 장로회장이 사역장로회를 소집하지 않자, 사역장로회 과반수의 요청에 의하여 임시 사역장로회를 소집하여 2013년 8월 25일 및 9월 1일에 임시 사역장로회가 개최되었다. 임시의장을 맡은 김두종 은퇴장로는 임시 사역장로회의 의결 사항으로 임시 사역장로회의 의결 내용을 교회 소식지인 '우리'지에 보도해줄 것을 당회(간담회)에 요청하였으며, '우리'지에 보도되지 않는 경우 다른 방법으로 공표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시하였다.

9월 5일 정오까지 사역장로회의 요청에 대하여 당회의 답변이 없자, 의결 사항을 다른 방법을 통해 공표하기 위하여 사랑넷 카페에 게시[1]하였으며, 이를 통해 교회의 방만한 재정 운용 실태를 보게된 교인들은 교회의 재정 운영에 대하여 커다란 실망감을 가지게 되었다.


사랑의교회 사역장로회가 당회(간담회)에 요청합니다. (1부)

발신: 김두종 제목: <김두종>사랑의교회 사역장로회가 당회(간담회)에 요청합니다. 수신 ; 당회. 당회장. 운영장로. 참조 ; 사역장로. 은퇴장로. 발신 ; 사랑의교회. 임시사역장로회 의장. 제목 ; 사랑의교회 사역장로회가 당회(간담회)에 요청합니다 1. 임시 사역장로회가 개최된 정황 가. 2013. 08. 11. 운영장로 간담회에 사랑의교회 2012도 감사결과 보고에서 중대한 내용이 포함되여 사랑의교회 정관과 동 교회 감사규정에 정한바에 따라 그 내용이 우리교회 사역장로회에 보고하여야 할 중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나. 사랑의교회 정관과 동 교회 감사규정에 정한바에 따라 그 내용을 사역장로회에 보고하도록 주선여야 할 당회 서기는 이의 조치를 하지 않고 사역장로회를 소집하여 그 보고를 받도록 조치하여야할 사역장로회장은 사역장로회의 소집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 이에 사역장로회 회원들이 사역장로회를 소집하기위하여 회원의 과반수가 넘는 총25명의 요청으로 임시사역장로회를 소집하여 소정의 절차에 따라 합법적으로 개최. 진행. 의결을 하였습니다. 2.. 소집내용 일시. 2013.08.25. 11;30 ~ 15;30, 2013.09.01. 13;00 ~ 15;00. 장소 ; 사랑의교회 당회실. 3. 의결된 내용. 가. 사랑의교회 사역장로회가 당회(간담회)에 요청합니다. 나. 일부 순장 강제 퇴임조치에 대한 사역장로회 요청. 4. 기타 참고사항. 가. 은퇴장로 김두종은 본건에 대한 의결 내용을 해당 수신자인 당회. 당회장. 운영장로. 사역장로 중 당회원 장로와 은퇴장로 모두에게 발송하였음으로 사역장로회 임시의장으로서의 임무가 종결 되였습니다. 나. 따라서 당회는 본건에 대한 결과통보를 사역장로회 회장과 회원에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본건 의결내용은 공표하기로 의결하였기에 우리지 담당 장로께서는 사랑의교회 우리지에 보도해 주시기 바라며 만약 우리지에 보도되지 않을 때는 사역장로회가 협의하여 다른 방법으로 공표될 수도 있다는 것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 사랑의교회 사역장로회가 당회(간담회)에 요청합니다. 1부, 끝.

사랑의교회 사역장로회가 당회(간담회)에 요청합니다. (2부)

사랑의교회 사역장로회가 당회(간담회)에 요청합니다.

사랑의교회 사역장로회는 2013년 8월 25일에 회원 과반수 요청에 의한 임시회의를 사랑의교회 당회실에서 열고 참석회원 24명이 만장일치로 선임한 임시의장 김두종 장로의 사회로 감사위원회의 2012년도 감사결과를 보고 받은 후 9월 1일에 속개된 회의에서 아래와 같이 의결하였기 당회(간담회)에 이를 통보함과 아울러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기를 요청합니다.

Ⅰ. 요청사항.

1. SAP의 재무관리시스템(ERP) 도입과 관련하여 감사결과보고에 의하면 다음과 같이 규정을 위반하는 등 당시 재정장로(이하 담당장로라 함)의 비윤리적인 행위가 발견되었는바, 당해 계약 및 행위자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합당한 조치를 취하여 줄 것을 요청함.

(위반사항) (1). 재무관리 및 인사관리 시스템을 바꾸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사안으로서 SAP 재무관리 시스템 도입 시 동 프로그램 도입의 당위성과 효과대비 비용의 적합성 등에 대하여 교회 내 주요 구성원들이 참석하는 회의에서 충분한 토의를 거쳐 당회의 승인을 받는 등의 적법한 절차를 거쳐야 함에도 이와 같은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SAP의 ERP프로그램을 도입 설치하여 6억4천7백만 원의 막대한 금액을 지불함.

(2). 담당장로는 과거 SAP에 근무한바 있고 본 계약의 주계약의 하도급 계약회사이고 유지관리계약의 주계약회사인 ASPN의 전무이사로 근무하고 있는 자로서 본 계약 및 유지보수계약의 "갑" 과 "을" 양쪽의 최종의사결정자로서 쌍방을 대표하여 계약하는 잘못된 계약을 주도적으로 행하였다. 이는 심각한 경제적[재무적] 이해관계있는자로 (Conflict of Interest) 계약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없는 이해관계자 임에도 불구하고 계약을 주도적으로 행함으로서 심각한 계약의 독립성을 훼손한 (Independence) 위법하고도 월권적인 계약을 행하여 교회의 명예는 물론 경제적, 인적, 물적 손실을 초래하였으므로 이와 관련된 모든 책임을 물어야 할 것으로 판단되어 당회에 요청함

(3). SAP의 ERP는 주로 방대한 네트워크를 가진 세계적인 대기업에서 사용되는 내부관리 시스템인데 복식회계와 인사관리를 포함하는 국내저명회사에서 개발 운용하는 시스템만으로도 충분한(이 경우 5천만 원 정도의 비용 소요 예상) 우리교회가 왜 이런 글로벌기업용 시스템을 거액을 들여 도입했는지 그 이유 등이 불명함.

(4). 더구나 SAP도입시 시스템 운용회사인 현대오토에버(주)와 담당장로가 근무하는 ASPN회사 간에 하도급계약을 맺어 ASPN이 하자보수 등을 하게 하였으며, SAP과 교회 간에 프로그램 설치 후 1년간 무상 하자보수를 해주게 되어 있는데도 교회는 그 무상하자보수 기간 중에 계속 ASPN앞으로 하자보수 비용을 월 1천 1백5십만 원씩 연 1억3천8백만 원을 지불하고 있는 바, 이는 담당장로가 근무하는 ASPN이 부당한 이익을 취하고 우리 교회가 그 금액만큼의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보임.

(5). SAP과 관련하여 교회의 거래은행인 OO은행 측에서 SAP의 ERP 도입비용으로 8억4천만 원을 기부(지원) 받고서도 동 지원 금액을 교회의 정상적인 회계로 처리하지 않고 별도의 통장을 개설하여 운용한 바, 이는 교회 회계원칙에 부합하지 않는 부당한 변칙 처리임.

(6). 따라서 당회결의 없이 고가의 SAP을 도입하고 자기가 근무하는 회사로 하여금 하자보수를 하게 하여 사적인 이득을 취하는 한편 은행에서 받은 무상지원 자금을 교회 회계와 별개로 운용한 점 등의 감사위원회 감사에서 지적된 잘못에 대해 계약의 원상회복(계약 해지), 부당이득 환수 및 본인의 자발적인 장로 직 사퇴 등을 요구해야 할 것이며, 불응 시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함으로써 여사한 사안의 재발 방지에 진력해주기를 요청함.

2. 비서실의 소위 Project예산이라고 하는 7억3천만 원은 어떤 용도로 사용 되었는지 석명해줄 것을 요청함.

3. 특새 찬양CD 판매대금(2006년부터 2011년까지) 2억3천만 원이 교회재정에 입금되지 않고 담임목사 개인 구좌로 입금 처리되었다고 하는 점에 대한 석명을 요청함.

4. 국내외 선교지원비 중 20억3천만 원(예비비에서 예산 7천만 원 전용함) 집행에 대한 지원대상기관, 지원금액 명세와 지원절차 및 지원대상 선정의 적정성 여부에 대하여 석명해주기 바람.

5. 세계기독정보연구원 앞 지원금으로 1억5천여만 원의 예산을 책정하여 5천만 원 지급되었다고 하는 점과 관련하여 그 지원대상기관 선정절차와 그 적정성 여부 등을 밝혀주기 바람.

6. 그 밖에도, 아래의 사항들을 소상하게 파악하여 사역장로회에 제출해주기 바라며 아울러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함.

(1). 2012년 1년간 담임목사 차량유지비가 과다지출(3천4백만 원)된 사유 및 재발방지 대책

(2). 재직 교역자 및 직원에 대한 여비 등의 부당집행 문제

(3). 주택임차금, 대여금 등의 지급기준과 지급내역 및 퇴직교역자 미회수채권 내역 및 관리 현황

(4). SGMC건축 총예산 3천5십억 원의 구체적 내역 및 적정성 여부

(5). 교회직원 오oo 집사에 대한 한도초과 대여금(7천만 원, 이자면제) 및 학자금(1천9백만 원) 등 지급기준과 지급내역

(6). 담임목사 해외출장비(9천7백만 원)의 구체적 내역 및 적정성 여부

(7). 희망펀드 125억 원의 건축자금전용 내용과 그 문제.

(8). 비사역자산인 오크밸리 회원권과 사역효과 의문시되면서도 계속 교회의 자금이 투입되고 있는 손니치 센터의 처리 계획.

7. 마지막으로, 금차 감사 시 수검 방해, 비협조, 기피 등의 행위를 한 사람들에 대하여는 당회에서 이를 철저히 조사하여 그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묻고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해 주기 바람.

기타사항 사역장로회는 당회(간담회)에 이상과 같이 요청하기로 하고 당회에서 이를 공의롭고 적정하게 처리하여 줄 것과 앞으로도 모든 당회원들과 성도들이 빛과 소금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간절히 촉구합니다.

2013년 9월 1일

사역장로회 임시의장 김두종 장로 외 임시회의 참석회원 일동

양원길 장로(위임) 구자관 장로 황의각 장로 안용균 장로 김효은 장로 조말수 장로 채인원 장로 임경일 장로(위임) 이민희 장로 남창희 장로 김광석 장로 홍종진 장로 김진석 장로 박준희 장로 정태홍 장로 권택명 장로 김병재 장로 김영배 장로 이승열 장로 최택범 장로 오성욱 장로 윤광무 장로 백현기 장로 (이상 24명)

이후 당회는 사역장로회에 보고되고 교인들에게 공개된 2012년 감사 보고서를 그대로 채택하지 못하고, 연말 당회를 거쳐 2014년 1월의 정기 제직회 및 정기 공동의회에서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각색된 감사 보고서를 채택하며, 문제를 덮어버리고 만다.

  • 사랑의교회 2012년 감사보고서 유출[2]

3 소송[편집 | 원본 편집]

  • 법원의 회계장부 공개 명령[3]
  • 소송과정에서 나타난 사랑의교회의 궤변[4]

4 이슈[편집 | 원본 편집]

  • 법원의 강제 집행을 막아선 사랑의교회
  • 교회 통장 압류
  • 황호찬 교수와 어용 CCFK 설립
  • 재정장부 열람을 막기 위한 정관 개정

5 참조[편집 | 원본 편집]

  • File:사랑의교회 사역장로회당회의결.pdf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5968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8537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6019